안녕하세요?
저는 이번에 파크랜드 칼리지에 갈려고 알아보다가
우연히 들리게 되었어요~
궁금한게 많아서 이렇게 글남기고 친구신청하고 갑니다^^
유학생활 힘드시더라고 홧팅하세요^^
Commented by 종으니이이 at 2007/12/27 17:43
이뿌니언냐 & 부기오빠아아아!!!
요즘 온라인에서 보기 왜 이렇게 힘들어요!!!
자주자주 보이던 언냐 오빠들이 안 보이니깐 허전하잖아요~ㅠ.ㅠ
자주 등장해주시와용 ~ ㅋ ㅋ
언냐 블로그도 잘 업데이트 안되공- 힝; 재미가 없잖아요!!!!
아, 이맘때쯤 되면 이뿌니언냐, 부기오빠, 형주오빠 그리고 현희언냐가 생각이 안 날 수가 없어서
시카고에서 찍은 사진 뒤적뒤적 거리고 즐겁고 행복한 추억들에 취해요- 하하하하하
아, 저 내년 한 7/8월 경에 한국갈껀데, 언냐랑 오빠도 그때 한국에 계셔서 만날 수 있었으면 참말로 좋겠습니다요.
샴페인 날씨 추운데 몸 조심하시고, 새해에는 웃는 일들만 듬뿌욱 듬뿌욱 하길 소망합니다~!!
Commented by 영진 at 2007/11/10 15:55
방명록이...원래 있었던가?
없었던것 같다고 내 두뇌는 이야기하지만...
요즘은 통 내 기억을 믿을 수가 없쪄...
앞으론 여기 글 남겨야겠다...
잘지내는거 같으다 하영아......
너 사진보는데 왜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어. 대학교다닐때가 생각나...왜그렇게 못나게 보냈는지
나이를 넘 먹었어.옛날 얘기 같고 늙어가는게 서러워서 그랬나? ㅎㅎ
너는 아직도 그대로 얼굴이야.. 나는 많이 변한 거 같은데 내가 봐도 홱 ~
글몇개보니깐 공부도 잘 하시는 거 같고 그땐 너가 이렇게 못보게 될줄 몰랐어 .. 언제 안들어오니
연락 자주 못해서 미안하구..
애들도 얼마나 컸을 지 궁금하기도 하고,, 그렇다야....
새해 복 많이 받고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다..
Commented by 홍승모 at 2006/12/31 08:46
오랜만에 들렀는데, 업데이트 날짜를 보니... OTL
현수, 한국 언제오슈?
언제 한번 들른다면 부탁 하나만 하려고.
나 가방 하나 사려는데, 한국으로 배송이 안된댜.
그래서 사서 그쪽으로 보내두면 한국 오는 길에 들고오면 되지 않을까 생각해서...
혹시 이 글 보거들랑 메일 좀 보내주소.
기억할랑가 모르겠지만, prince540@kaist.ac.kr 이오.
불가능하다면...OTL;;;
오랜만에 들어와서 이상한 글이나 남기고 가서 미안하오.
잘 사시오.
@ 참고로 저 가방은 얼마 전 30이 된 기념으로 나에게 주는 선물-_-이오.
@ 아직 여친도 없어서 스스로에게....-_-;
@ 그리고 지르려는-_- 가방은 Boblbe-e 라오. 비싸-_-;
Commented by 이종은 at 2006/09/25 22:03
하영이언냐~ 부기오빠~
보고싶어서 들렀는데 - 업데이트 오래동안 안 하신걸 보니 많이 바쁘신가봐요.
현희언냐랑 형주오빠도 많이 보고싶은데..도통 엠쎈에 안 뜨시니 안부전하기도 어렵네요.
요즘 잘 지내고 계셔요? ? ?
연락이 잘 안 되고 해서 궁금해서 와 봤는데;;;
블로그에 아무런 업데이트도 없고;
바쁘게 잘 지내시는거겠죠!!
이제 조금만 있으면 화이날인데, 부기오빠 화이팅!!
저는 이번에 파크랜드 칼리지에 갈려고 알아보다가
우연히 들리게 되었어요~
궁금한게 많아서 이렇게 글남기고 친구신청하고 갑니다^^
유학생활 힘드시더라고 홧팅하세요^^
요즘 온라인에서 보기 왜 이렇게 힘들어요!!!
자주자주 보이던 언냐 오빠들이 안 보이니깐 허전하잖아요~ㅠ.ㅠ
자주 등장해주시와용 ~ ㅋ ㅋ
언냐 블로그도 잘 업데이트 안되공- 힝; 재미가 없잖아요!!!!
아, 이맘때쯤 되면 이뿌니언냐, 부기오빠, 형주오빠 그리고 현희언냐가 생각이 안 날 수가 없어서
시카고에서 찍은 사진 뒤적뒤적 거리고 즐겁고 행복한 추억들에 취해요- 하하하하하
아, 저 내년 한 7/8월 경에 한국갈껀데, 언냐랑 오빠도 그때 한국에 계셔서 만날 수 있었으면 참말로 좋겠습니다요.
샴페인 날씨 추운데 몸 조심하시고, 새해에는 웃는 일들만 듬뿌욱 듬뿌욱 하길 소망합니다~!!
없었던것 같다고 내 두뇌는 이야기하지만...
요즘은 통 내 기억을 믿을 수가 없쪄...
앞으론 여기 글 남겨야겠다...
하영이 화이팅! 현수씨도 화이팅!
항상 행복하게 살어~~~~~
너 사진보는데 왜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어. 대학교다닐때가 생각나...왜그렇게 못나게 보냈는지
나이를 넘 먹었어.옛날 얘기 같고 늙어가는게 서러워서 그랬나? ㅎㅎ
너는 아직도 그대로 얼굴이야.. 나는 많이 변한 거 같은데 내가 봐도 홱 ~
글몇개보니깐 공부도 잘 하시는 거 같고 그땐 너가 이렇게 못보게 될줄 몰랐어 .. 언제 안들어오니
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는 거지요?
건강히 잘 지내고 있는거지요?^&^
좋은 소식 듣게 되길 빌어요 아멘!
저 결혼은 언제... 아하하하....
새해 인사 하러 왔더만..
엠에스엔 접속도 거의 없길래.. 혹시 취직한거야?
암튼, 2007년엔 더 건강하고, 너희 부부모두 하는일 잘 되었음해 ^^
우리 아이들 - 나, 지애언니, 윤경이, 정은이 애들, 한국 오거들랑 꼭 연락하구!
애들도 얼마나 컸을 지 궁금하기도 하고,, 그렇다야....
새해 복 많이 받고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다..
현수, 한국 언제오슈?
언제 한번 들른다면 부탁 하나만 하려고.
나 가방 하나 사려는데, 한국으로 배송이 안된댜.
그래서 사서 그쪽으로 보내두면 한국 오는 길에 들고오면 되지 않을까 생각해서...
혹시 이 글 보거들랑 메일 좀 보내주소.
기억할랑가 모르겠지만, prince540@kaist.ac.kr 이오.
불가능하다면...OTL;;;
오랜만에 들어와서 이상한 글이나 남기고 가서 미안하오.
잘 사시오.
@ 참고로 저 가방은 얼마 전 30이 된 기념으로 나에게 주는 선물-_-이오.
@ 아직 여친도 없어서 스스로에게....-_-;
@ 그리고 지르려는-_- 가방은 Boblbe-e 라오. 비싸-_-;
보고싶어서 들렀는데 - 업데이트 오래동안 안 하신걸 보니 많이 바쁘신가봐요.
현희언냐랑 형주오빠도 많이 보고싶은데..도통 엠쎈에 안 뜨시니 안부전하기도 어렵네요.
암튼, 밑에 형준이 오빠도 엄청 보고싶고~ 모두들 아이미쓔~~
형준옵빠도 헬로우 ^^~
새해에는 대학원 원하는데 찰싹 붙고 하고자 하는 것들 다 이루기 바란다~~
복 많이 받으~~~~~
형과 형수님 얼굴 까먹을 것 같아 사진 보러 왔어요. ㅋ
학기 중이라 바쁘시죠?
지금 자고 일어 나면 월요일인데 새로운 한 주도 잘 보내세요~
새해에는 살좀 많이 찌고 공부도 잘해고 그랴~~